동방신기 - Off-Road 歌詞翻譯
- 4月30日
- 讀畢需時 3 分鐘

갈 길이 더 멀다 해도 다시 돌릴 순 없어 即使前路漫漫 也無法再掉頭重來 다른 꿈을 꾼다 해도 내 곁에 있어 即便同床異夢 也在我身邊 아직 우린 한 사람도 먼저 내리지 않은 이상 只要我們之中任何一人還未離開 아직 멀었어 길이 아닌 길이라도 路途還未結束 即便這條路已難以前行
這段歌詞不管聽到幾次都非常喜歡,很有決心一起面對困難的感覺,實在太浪漫了……兩個人永遠不分開耶……(?)🥹
在凌晨兩三點,坐在車子裡面聽這首歌特別有感覺,而且歌詞真的很有畫面哇……😭
발길이 머무는 자리마다
每一個腳步逗留的位置
순간이 새로워 널 옆에 태워 빛을 따라가
那瞬間好新穎 我載著你在身邊 逐光而去
풍경은 색깔을 잃어가고
風景的色彩盡失
사방이 어두워져 한 때는 우리 좋았었는데
四周變得昏暗 當時我們是那樣的美好
몰아치는 바람 속에 깊은 차 안의 정적
在颳起的風中 車內的寂靜卻很深沉
보이는 건 한치 앞에 더 답답한 맘
眼前所見 近在咫尺 心中更爲鬱悶
거칠은 이 도로 위에 점점 지치는 우리 여정
這崎嶇的道路上 我們的旅程也漸漸磨耗
날을 세워서 이젠 서롤 다치게 해
渡過了一天 現在是彼此折磨
두 조각 조각난 공기 넌 다른 숨을 쉰다
分成對半的空氣 你呼出不同的氣息
두 조각 조각난 향기 두 조각
碎成對半的氣味 一分為二
두 조각 조각난 눈빛 넌 다른 꿈을 꾼다
裂成對半的目光 你做著不同的夢
두 조각 조각난 우리
一分為二的我們
언젠가 기억의 단편에서
不知不覺 在記憶的碎片中
웃었던 울었던 감정은 말라
笑著的 哭著的 感情乾涸
남은 게 없나 봐
就所剩無幾了吧
이제는 미소도 질 수 없나
現在笑容不再
네가 참 어렵다 모르는 사람 그게 낫겠다
你過於難解 情願什麼也不曉得 能過得更好
몰아치는 바람 속에 깊은 차 안의 정적
在颳起的風中 車內的寂靜卻很深沉
보이는 건 한치 앞에 더 답답한 맘
眼前所見 近在咫尺 心中更爲鬱悶
거칠은 이 도로 위에 점점 지치는 우리 여정
這崎嶇的道路上 我們的旅程也漸漸磨耗
날을 세워서 이젠 서롤 다치게 해
渡過了一天 現在是彼此折磨
두 조각 조각난 공기 넌 다른 숨을 쉰다
分成對半的空氣 你呼出不同的氣息
두 조각 조각난 향기 두 조각
碎成對半的氣味 一分為二
두 조각 조각난 눈빛 넌 다른 꿈을 꾼다
裂成對半的目光 你做著不同的夢
두 조각 조각난 우리
一分為二的我們
두 조각
一分為二
뜨거운 엔진과 더 뜨거웠던
熱燙的引擎還有 更加炙熱的
서둘렀던 우리 이젠 후회가 돼
過於躁進的我們 現在才曉得後悔
차가운 두 개의 심장은
兩顆冰冷的心臟
숨을 뱉으며 서로를 베어내
吐出的呼息 割傷了彼此
몰아치는 바람 속에 아주 미세한 떨림
在颳起的風中 極為微小的悸動
보이는 건 한치 앞에 너 하나 뿐인
眼前所見 近在咫尺 就只有你而已
거칠은 이 도로 위에 함께 느끼는 땅의 울림
這崎嶇的道路上 我們一起感受地面的振鳴
아직 멀었어 길이 아닌 길이라도
路途還未結束 即便這條路已難以前行
갈 길이 더 멀다 해도 다시 돌릴 순 없어
即使前路漫漫 也無法再掉頭重來
다른 꿈을 꾼다 해도 내 곁에 있어
即便同床異夢 也在我身邊
아직 우린 한 사람도 먼저 내리지 않은 이상
只要我們之中任何一人還未離開
아직 멀었어 길이 아닌 길이라도
路途還未結束 即便這條路已難以前行
두 조각 조각난 공기
分成對半的空氣
넌 다른 숨을 쉰다
你呼出不同的氣息
두 조각 조각난 향기 두 조각
碎成對半的氣味 一分為二
單字 | ||
몰아치다 | v. | 颳(風) |



留言